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혜화] 혜화역 맛집, 호호식당 생선까스 호호식당 지나가다 많은 블루리본이 붙여져있어서 맛집이구나하고 들어갔어요.좋을 호 x2 엄청 좋다는 뜻이겠죠. 믿고 가봅니다.저는 호호하면 호호아줌마가 생각나네요.유치원 때 비디오로 재밌게 봤... 메뉴기다리면서 밖을 보는데 한옥이라 tv 속 할머니 댁에 온 듯한 정겨움이 났어요.겨울이면 밖에 감을 달아놓아야할 거 같은 ㅋㅋ 호호식당에서 많이들 주문하는 베스트메뉴가 연어덮밥이더군요.얼마전에 먹어서 딴거 먹고싶어서 생선까스를 주문했어요. 반찬으로 단무지와 피클 그리고 초생강전 일식의 초생강 잘 못먹겠어요. 너무 매워요. 생선까스 아주 그림이 예뻤어요.양이 좀 적어보여서 조금 그렇지만샐러드가 많은 거 보니 제 건강도 챙겨주네요. 튀긴 거 보다 야채를 많이 먹어라~엄마의 잔소리가 들려옵니다. 밥이 고슬고슬 제가.. 더보기 [혜화]인터파크가 카페를 열었어요, 놀라운지 대학로점 놀라운지 대학로점 혜화에서 카페들이 사라지고 있는 데 버거킹 옆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어요.인터파크가 개편 된 후 티켓팅도 '놀티켓'으로 바뀌던데 그 이름 놀을 딴 놀라운지로 대학로에 카페를 열었어요. 위치 메뉴오픈하고 얼마 안 있어 갔는데 키오스크가 아직 연결이 안되어서 주문은 카운터에서만 가능했어요.그리고 4컷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도 키오스크 옆에 설치되어 있었는데 어떤 배경인지 궁금하네요.티비에는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살 수 있는 대학로의 연극, 뮤지컬의 광고가 계속 볼 수 있어요.벽에는 영화관처럼 영상으로 공연의 포스터가 띄워요.날이 추웠던 날에는 따뜻한 걸 사마셨고 따뜻한 날에는 아이스로 주문했어요.오픈 할인으로 반값에 음료를 마실 수 있었어요.커피를 줄여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대학로에 카페가 줄.. 더보기 [태국] 드디어 먹은 똠양꿍, 올드타운 맛집, Aoyjai Kitchen Aoyjai kitchen 체크아웃이 12시라 아주 느긋하게 산책하고 침대에서 쉬다가 짐정리를 하고 나왔어요. 올드타운에서 그리고 태국 치앙마이에서 마지막 점심식사.뭘 먹어야할까하다가 낮이라 햇빛이 뜨거우니 가까운 식당에서 밥을 먹자하고 일행이 서치를 한 곳이 바로 이곳 Aoyjai 키친입니다. 위치 메뉴베스트메뉴로 해산물과 돼지고기 거의 모듬볶음덮밥이 돋보였어요. 모든 게 다들어가서 가격도 제일 높아요.하지만 그만큼 맛있다고 하네요. 일행은 저걸 시켰거든요. 전 돼지고기볶음바질덮밥.오리지널이 제일 맛있죠. 여기는 맵기단계를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전 일단 칼칼하게 먹고 싶어서 중간단계로 했어요. 어제 고기국수 식당에서도 맛있었는데 이건 맛이 없을 수 없는 맛이에요.꼭 태국가면 드셔보세요. 고수 싫어하.. 더보기 [내돈내산] 스타벅스 신메뉴 슈크림라떼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여행갔다가 한국에 오니 스타벅스에 새로운 메뉴가 나왔더군요. 더운나라에 있다가 한국에 오니 엄청 추웠어요.그렇지만 슈크림라떼는 왠지 아이스로 먹어야 더 맛있을 거 같아추위를 무릅쓰고 아이스 슈크림라떼로 주문했어요. 라떼색보니 망고바나나가 연상이 되요. 라떼 위에 얹어진 휘핑크림은 일반 휘핑크림이랑 달리 슈크림맛이 났어요. 살짝 바나나킥맛도 났어요. 일반우유말고 오트로 변경해봤어요. 우유속에서 곡물맛이 나는게 두유랑 또 다르더군요.좀 덜 달고 고소한 거 같아요. 500원을 더 추가하던데 별쿠폰 받아서 라떼를 사먹을 때 오트로 추가해야겠어요. 저에겐 생각나서 또 사먹고 싶은 그런 음료는 아니었어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깔끔한 게 좋네요. 더보기 [태국] 빈티지 문구 천국, 딥디바인더 딥디바인더 바트커피를 마시러 갔다가 바트커피는 못 마시고 더위를 피해 소품샵에 들어갔어요.바로 바트커피 건너편에 있어요.여기는 여러 빈티지 문구류들이 많은 곳이었어요. 다이어리 꾸미는 분이나 빈티지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실만한 곳일 거예요.위치 펜가격이 한국이랑 가격이 비슷해요. 모나미랑 유사제품을 봤는데 모나미를 본 거 같아 반가운 느낌이 들었네요. 다이어리를 잘 안 쓰지만 예쁜 다이어리 수첩을 보면 사고 싶은 충동이 있어요.하지만 이 충동을 막은 건 역시 가격 ㅋㅋ 제 취향인 물건들이 많았는데 그.. 가격이 좀 있어서 못 산 물건들이 많았어요.이틀을 여기를 들려서 고민고민한 끝에 결국 편지지를 샀어요.바트커피를 찾으러 왔다가 문을 닫으시면 잠시 더위를 피해 여기서 구경하고 가보세요. 직원분은 작업하.. 더보기 [태국] 치앙마이에서의 마지막 날 태국 여행 마지막 날 옆방이 일찍 체크아웃해서 깨워줘서 일어나자마자 조식을 먹고 힘들어서 아침 일정은 없앴어요.가려했던 곳이 있었지만 취소. 하지만 잠이 안와서 집앞에 초콜릿카페에 갔어요.10시 오픈이라 오픈런으로 10시 땡하자마자 갔어요. 다행히 저말고도 손님이 있었어요.저만 있을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말이죠.초콜릿 카페니 그리고 앞에 초콜릿아이스크림 현수막이 너무 맛있어보여서 아이스크림을 주문했어요. 매장에서 먹으니 직원분께서 직접 가져다 주었어요. 초콜릿 카페 답게 초콜릿이 아주 맛있네요. 아이스크림을 먹고 주위를 산책했어요.역시 올드타운은 걷는 곳마다 사원이 있네요.날씨가 좋으니 사원이 더 예뻐보였어요. 산책하다 보니 어느덧 점심시간 여기 숙소들이 12시 체크아웃이라 이렇게 여유롭게 산책도 했어.. 더보기 치앙마이의 길거리 간식 : 로띠 마야몰 로띠 님만해민에서 마야몰에 있을 때 푸드코트에서도 로띠를 판다고해서 올드타운에 로띠랑 비교하기위해서 먹으러왔어요.위치 메뉴바나나로띠를 먹고싶었는데 품절이라고 하네요 ㅎㅎ 여기는 푸드코트 카드에 충전을해서 결제하거나 QR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에그로띠는 바삭한 계란빵맛이었어요. 소스는 꿀같아보였는데 맛은 연유였어요. 에그로띠도 맛있네요. 근데 단걸 먹으니 커피가 생각났어요.그래서 먹고나서 커피마시러 갔어요. 올드타운 로띠빠데 위치 현지인들사이에서도 맛집인 로띠가게인가봐요. 한국인들사이에서도 유명한 곳이라 한국분들도 많았지만 현지인들분도 줄을 많이 섰어요. 웨이팅을 하면 남자 한분이 메모지와 펜을 줘서 주문을 직접 적어요. 바나나로띠에 누뗄라를 추가했어요. 로띠 노점 옆 사원입구가 있는데 거기에 다다.. 더보기 [태국] 올드타운의 오아시스, 블루커피 블루커피 BLUE COFFEE점심을 배불리 먹어서 산책을 하면서 가려던 '바트커피'에 도달하기 전!더위에 지쳐서 가는 길 도중에 있는 카페 중 블루커피에 갔어요. 이름도 블루!간판부터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내부는 공간이 작아서 자리가 없음 외부에 앉았어야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한 테이블이 났어요.위치메뉴바트커피에서 커피 마실 거니까 커피를 시키지 않았어요. 일행은 여기 시그니처이자 추천 메뉴인 블루라떼를 저는 레몬 소다를 시켰어요.레몬 소다는 레모네이드에요. 전 블루라떼는 그 다이어트 할 때 보는 파란색 필터의 음식 사진이 생각나서 주문하고 싶지 않았어요. 낮에 태양의 뜨거움에서 정말 오아시스 같은 카페였어요.목을 축이고 더위를 식히고 바트커피로 갔는데 파는 수량이 다 나갔는지 문을 닫았더라구요.커피를 마.. 더보기 이전 1 2 3 4 ··· 8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