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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올드타운의 오아시스, 블루커피 블루커피 BLUE COFFEE점심을 배불리 먹어서 산책을 하면서 가려던 '바트커피'에 도달하기 전!더위에 지쳐서 가는 길 도중에 있는 카페 중 블루커피에 갔어요. 이름도 블루!간판부터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내부는 공간이 작아서 자리가 없음 외부에 앉았어야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한 테이블이 났어요.위치메뉴바트커피에서 커피 마실 거니까 커피를 시키지 않았어요. 일행은 여기 시그니처이자 추천 메뉴인 블루라떼를 저는 레몬 소다를 시켰어요.레몬 소다는 레모네이드에요. 전 블루라떼는 그 다이어트 할 때 보는 파란색 필터의 음식 사진이 생각나서 주문하고 싶지 않았어요. 낮에 태양의 뜨거움에서 정말 오아시스 같은 카페였어요.목을 축이고 더위를 식히고 바트커피로 갔는데 파는 수량이 다 나갔는지 문을 닫았더라구요.커피를 마.. 더보기
[태국] 치앙마이 올드타운 고기국수 맛집 phithi 고기국수하면 치앙마이에서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블루누들'이 있지만 거기가면 더위에 녹아버릴 거 같아서 호텔근처 5분거리에도 고기국수 맛집이 있어서 거기로 향했어요. 위치 에어컨이 없는 실외식당이지만 선풍기 바람으로도 더위가 가시는 그런 날씨였어요. 메뉴판이 그림과 번호가 있어서 메뉴 체크할 때 쉬웠어요. 저희는 별로 표시된 이 집의 베스트 메뉴인 고기국수를 주문했어요.고기국수도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있더군요. 저희는 소고기로 했어요. 여기 메뉴마다 계란후라이 또는 오믈렛을 얹어 먹을 수 있어요.이는 추가비용이 있지만요.그래도 고기국수에 후라이는 무슨 맛일 지 궁금해서 추가했어요.  아주 맛있는 익숙한 냄새가 났어요.갈비탕의 맛이랑 비슷한듯 아닌듯.정말 맛있었어요.국수는 쌀국수 면이었어요. 반숙.. 더보기
[태국] 태국하면 코끼리, 코끼리 먹이주기 체험, 치앙마이 엘리펀팜 엘리펀팜 태국오면 꼭 봐야하는 동물이 있다면 전 코끼리였어요. 코끼리 목욕시키기와 코끼리 먹이주기 중에서 저희는 고심끝에 코끼리 먹이주기로 결정했어요.엘리펀팜은 시내에서 50분정도 거리에요.코끼리팜이지만 산 속에 있답니다. 굽이굽이 산길이지만 한국보다 덜 멀미를 했어요. 위치  나름 일찍 왔다고 생각했는데 오픈런으로 온 분들이 제법 많더군요.도착하니 코끼리 먹이주는 사람들과 사진찍는 분들이 있었어요.그래서 일단 커피를 마시며 구경하기로 했어요. 메뉴약간 아샷추처럼 유자와 에스프레스 조합과 오렌지 조합인 시그니처 커피메뉴가 있었어요.전 유자차를 좋아해서 유자와 커피의 조합은 어떤 지 궁금해 주문해봤어요.색은 아주 예뻤어요. 위에 꽃차처럼 꽃잎으로 데코 해줘요. 맛은 흠.... 추천할만한 맛은 아니에요 ㅎㅎ.. 더보기
[태국] 님만해민 꼭 들러야하는 카페, LOT 카페 Lot of Taste 님만해민에 오면 꼭 들여야하는 카페가 몇군데 있다고 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곳 일명 Lot 카페라 합니다.꼭 가봐야하니 마셔봐야해서 갔어요. 치앙마이에서 카페를 가시려면 기본 하루 석잔은 마셔야해요위치 커피말고도 사진 맛집인지 영상과 사진을 열심히 찍는 손님분들이 계셨어요. ㅎㅎ  메뉴 아침을 먹고 온 곳이라 샌드위치가 맛있어보였지만 나중에 점심도 먹어야해서 이를 위해 참았습니다. 메뉴는 다양했고 여기도 사진으로 예시를 잘 보여줘서 고르기 쉬웠어요. 태국은 커피음료값은 한국보다 싸지만 여기 음식값보다는 비싸요.  저는 더티를 일행은 소프트 라떼였을거에요 ㅎㅎ제거만 기억하는 기억력 더티는 아인슈페너의 크림이 90프로라고 해야할까요?밑에 아주 진한 에스프레소는 향만 내고 달달한 .. 더보기
[태국] 치앙마이 여행 4일차, 코끼리팜, 올드타운 구경 치앙마이 4일차 태국에 동물하면 원숭이와 코끼리가 생각나죠.코끼리 관한 여행상품을 보니 코끼리팜 아님 코끼리 목욕시켜주기 2가지 였어요. 저희는 코끼리 팜을 가기로 했습니다. 코끼리 팜은 올드타운에서 차를 타고 50분-1시간 정도 거리가 있어요.  여기는 여행사 투어로도 갈 수 있는데 저희는 택시를 잡아서 가기로 했어요.하지만 농장에서는 택시를 잡을 수 없어서 2시간 얼마로 협상을 했어요.저희가 원한 금액은 750밧트였는데 거절당하거나 1,000밧트 달라고 해서 거절했어요. 결국 800밧트로 가게되었어요. 오픈런으로 10시에 도착했는데 벌써 사람들이 있더군요.30분만 늦으면 주차할 곳도 없을 뻔했어요. 카페에 앉아 음료를 시켜서 쉬다가 코끼리를 보러갔어요. 여기에 큰 코끼리 3마리 아기 코끼리 1마리가 .. 더보기
[태국]치앙마이 올드타운 맛집, 코코넛쉘 코코넛쉘 구글지도 뿐만 아니라 블로그에서도 많이 보는 맛집이라고해서 가보았어요.가니 동서양불문하고 사람들이 많았어요.웨이팅할 줄 알았는데 딱 자리가 났답니다. 위치  에어컨이 없는 실외 식당이에요.안쪽에도 자리가 있던데 안쪽에는 에어컨이 있는지 모르겠어요.선풍기가 세기는 강으로 틀어져 있지만 더위타는 분들은 더워요.올드타운 오니 님만해민같은 시원함이 없더군요. 그래서 콜라를 주문했어요.한국에서도 잘 안마시는 콜라인데 여기서 많이 마시네요. 아침에는 브런치 점심에는 아직 한끼도 밥을 먹지 못해서 밥을 시켰어요. 밥은 찰밥으로~ 그리고 밥도둑인 반찬으로 모닝글로리를 시켰습니다.대나무잎에 감싸서 찰밥이 나오는데 맛있는 떡같이 생겼어요.왠지 도시락처럼 들고 피크닉 가고 싶은 ㅋㅋ 모닝글로리는 역시 밥도둑이었어요.. 더보기
[내돈내산] 맥도날드 신메뉴, 맥스파이시 상하이 투움바버거세트 맥스파이시 상하이 투움바 버거세트 맥도날드에서 또 신메뉴가 나왔죠.제가 좋아하는 맥스파이시 상하이버거에서 변형을 준 맥스파이시 상하이 투움바버거에요.맥도날드에서 제일 좋아하는 버거라 어떤 다른 맛인지 궁금해서 점심으로 맥도날드에 갔어요.  구조는 똑같지만 소스만 달라요. 상하이버거세트의 소스만 마요에서 투움바소스로 바꾼 버거에요.투움바 소스는 스파이소스를 넣어서 색깔이 주황색이에요.그렇게 맵지 않아요. 투움바가 많이 매움을 중화시켜서요.새로운 맛이지만 상하이 버거를 제일 좋아하는 저로써는 기본 상하이버거의 마요가 제일 맛있었어요.새로운 시도는 좋지만 역시 오리지널을 못이기는 거 같아요. 할라피뇨 쿼터파운드 치즈버거랑 뭐가 더 낫다면 할라피뇨에게 손들어주고싶네요. 더보기
[태국] 치앙마이 두번 째 숙소, 올드타운 숙소, 고드 치앙마이 GORD CHIANGMAI GORD CHIANGMAI치앙마이 두번 째 숙소 고드 치앙마이에요.여기는 올드타운에 위치해있어요. 위치  숙소 구할 때 호텔사이트에서 딱 하나 남은 방이었어요.침대는 싱글 2개 그래도 님만해민 방보다는 넓었어요.그리고 화장실도 아주 넓었어요. 아마 샤워실이랑 같이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티비도 있는데 님만해민에서는 스튜디오 춤을 24시간 틀어주는 채널이 있었다면 여기는 kbs월드와 아리랑티비가 나왔어요.조식이 포함이라 체크인 하면서 조식식권을 받았어요.2박인데 하루치만 줘서 첫 조식을 먹고 올라가면서 직원분께 다음 날 식권을 달라고 요청했어요. 이 집 조식은 다른 외부인도 사먹을 수 있더군요.메뉴는 7가지가 있어요.전 세트3 죽을 먹었어요.죽 위에 간 돼지고기가 올려져있고 단백질까지 챙겨주는 삶은계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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