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수] 맛있는 등심돈까스 맛집, 고운 돈카츠 고운돈카츠 역에서 지름길처럼 골목으로 지나는데 돈까스 냄새가 솔솔나서 너무 궁금했던 곳이었어요.드디어 가봤어요.위치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92 1층 105호구성은 반찬은 깍두기 국은 된장국 그리고 메인메뉴 등심카츠입니다.국은 미소된장맛인데 무가 들어가 뭇국 맛이 살짝 나요. 돈까스를 먹으니 좀 칼칼했으면 좋겠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아요.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요. 비계부분은 입으로 잘 안잘려져서 그냥 한입에 쏙~ 넣어야했어요. 비계의 느끼한 부분은 와사비를 얹고 소금을 찍어먹는데 어? 왜 치킨맛이나죠???순간 맥주를 시키고 싶었어요. 소금에도 찍어먹고 돈까스 소스에도 찍어먹고 소금도 좋고 와사비도 좋지만 전 돈까스 소스 파입니다.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먹어와서인지 돈까스 소스랑 먹어야 돈까스를 먹는 거 같더라구.. 더보기 브런치세트 크루아상샌드위치와 아이스아메리카노, 테라로사커피 테라로사커피 크루아상샌드위치 세트 입추 후 온도는 떨어졌고 아침 밤으로 바람이 솔솔 불지만여전히 열대야와 낮은 뜨겁죠. 집에서 더우니 나태해져 카페로 피신해왔어요.배도 고프고 아메리카노와 샌드위치를 주문했어요.매번 왔을 때마다 샌드위치가 품절이었는데이 때는 두개가 남아있었거든요. 그리고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세트할인이 있었어요. 케이크도 아메리카노와 같이 주문하면 세트할인 있으면 좋겠어요. 크루아상을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는 건 한 영상에서 외국인들이 경악했다고 봤어요. 하지만 맛있는 걸요. 크루아상 샌드위치 크루아상으로 인해 달달하고치즈의 고소한 맛과 토마토로 시원하고 루꼴라로 쓴맛을 주는 아주 다양하게 혀에게 모든 맛을 주는 엄청난 샌드위치죠. 크루아상의 겉바속촉을 좋아해 크루아상을 즐겨먹는데 브런치로.. 더보기 [혜화] 오래 많이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 어바웃 샤브 어바웃 샤브 공연을 보고 나오면 제가 공연을 하고 나온 것도 아닌데 배가 고프죠.그래서 집가기 전에 밥을 먹으러 갔어요. 사람이 많아서 다 같이 앉고 오래 얘기나눌 수 있는 샤브샤브를 먹기로 했어요. 위치서울 종로구 대학로12길 61 계우빌딩 1층소고기 샤브세트를 주문했는데 육수를 선택할 수 있네요.가츠오, 해물, 매운 육수 총 3가지 육수가 있습니다.맵찔이라 매운거 제외 2가지 육수로 선택했어요. 주문하니 야채가 나왔는데.... 저 숙주나물이 저렇게 산으로 쌓여져 나오는 곳 이곳이 처음이에요.물론 야채를 많이 주면 좋지만 저 숙주나물이 안 쓰러지는 게 놀랍네요. 숙주나물 산을 탕에 다 넣었더니 숙주나물국이 되어버렸네요. ^^나물과 야채를 먼저 육수가 깔끔하고 더 깊은 맛을 내고 후에 고기를 넣었어요. .. 더보기 [성수] 맥주가 생각나는 치킨덮밥, 시옹마오 옹박치킨덮밥 시옹마오2025.07.24-[성수] 우육면 맛집, 시옹마오 [성수] 우육면 맛집, 시옹마오시옹마오또 방문했습니다.점심시간이 다 되어가면서 메뉴 생각나다가 갑자기 우육면이 너무 생각나서 우육면을 먹으러갔어요.사실 딴 것을 먹으려고 지나가다가 웨이팅 하기 귀찮아서 한바퀴alsseuljabri.tistory.com2025.07.16-[성수] 성수 중국요리 맛집, 시옹마오 [성수] 성수 중국요리 맛집, 시옹마오시옹마오 이제 속이 괜찮다고 생각하니 죽이 질려서 솥밥을 먹으려다 비가 와서 가까운 곳으로 들어갔어요.스시메이 건물 3층에 중국요리 집이 생겼더군요. 생긴 지 좀 된거 같지만 1층위로의alsseuljabri.tistory.com저의 또 간집이 된 시옹마오.원래 새우볶음밥을 먹으러 시옹마오에 방문했는데 메뉴.. 더보기 [혜화] 휴일 전날 밤 근사한 야식, 술비 술비공연을 관람하고 내일이 휴일이라 저녁도 안먹어서 저야(?) 즉, 야식을 먹으러왔어요. 위치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4길 17 1층 술비이곳에 왔던 친구들이 저번에 토마토 하이볼이 너무 맛있다고 하길래 다같이 같은걸로 주문했어요. 정확한 명칭은 '토마토 바질 하이볼'입니다. 아! 이곳은 신분증 검사를 하니 신분증을 챙기세요. 아님 모바일 신분등 등록하세요. 술향이 조금 약한 거 보니 알콜비율을 많이 안탄 거 같아요. 약간 시원한 토마토 탄산수 마시는 느낌이었어요. 배고프니 짜장라면을 주문했어요.트러플 짜파게티와 파김치가 메뉴명인데 이집 파김치 맛집이네요. 트러플 향이 찐하지 않아서 좋았어요.옛날에 수원에서 트러플 파스타를 먹었는데 너무 향이 강해서 먹기 힘들었거든요. 뭔가 아쉽고 생각나서 바로 다음 날.. 더보기 [혜화] 화덕피자 맛집, 핏제리아 파르코 핏제리아파르코 타스카페가 사라지고 피자집이 생겼어요.피자를 좋아하는데 이 집이 분점이고 이미 다녀온 사람들에게 피자가 맛있다고 들었어요. 위치서울 종로구 동숭길 117 2층 2층이라고 되어있지만 언덕길에서는 반지하 같은 2층입니다. 식당을 들어왔는데 진짜 이탈리아 어느 피자 집같은 내부였어요. 이집은 메뉴판이 없어요.테이블에 큐알을 찍으면 메뉴판이 나오고 주문하기를 누르면 주방으로 주문이 들어가나봐요. 그리고 신기한게 저 외에도 친구가 큐알을 찍으면 그 메뉴를 몇명이 보는지 뜨더라구요.아주 신기한 체험이었어요. 편하긴 하지만 이제 훗날에는 종이로 된 메뉴판이 없다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는 더블엑스트라마르게리따로 주문했어요.화덕피자는 작으니 뭔가 좀 더 큰 것 같아보이는 피자 메뉴를 선정했습니다.. 더보기 [혜화] 벚꽃나무아래 초밥어때?, 대학로 초밥맛집, 교토스시 교토스시 연어가 저희 친구들끼리 유행해서 연어초밥을 먹자고 해서 초밥집에 갔어요. 위치서울 종로구 동숭길 43 1층메뉴 연어를 먹을까하다가 우동을 먹을 수 있는 교토정식으로 주문했어요.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해야합니다. 자리가 너무 좋았어요.왜냐하면 여름인데 내부에 아름다운 벚꽃이!!소풍나온듯 벚꽃나무아래에 앉아 맛있는 음식이 더 맛있어지는 마법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가짜인 거 알지만 곧 벚꽃잎이 바람에 날려 떨어질 거 같네요. 내가 좋아하는 것만 있는 초밥정식. 정식에는 연어초밥이 2개씩있어서 좋아요. 회가 아주 살살 녹네요. 그리고 이집 우동은 갈은 배(?)가 살짝 토핑처럼 올려져 좋았어요. 마지막에는 디저트로 마시라고 요구르트까지 아주 너무 마음에 듭니다. 나에게 상을 주듯 맛있는 거 먹고싶을 .. 더보기 [사당] 월요일 치맥하가 좋은 날 매콤한 닭강정, 다글다글 다글다글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회포를 풀기위해 그리고 서로의 월요일 스트레스 타파를 위해 치맥을 하러 왔어요. 어쩌다보니 늦어서 친구가 한번와본 곳이라 먼저 주문하고 저를 기다려줬어요. 위치서울 관악구 남현길 63-5 1층 메뉴 친구가 뭐 먹을지 메뉴판을 사진으로 찍어줬는데 닭강정에 저 청양고추를 보지 못했어요.제가 왔을 때 닭강정이 나왔는데 그 때 봤어요.매운 고추가 보였어요. ^^어떡하지 했는데 한입 베어먹으니 안매웠어요. 살짝 칼칼함이 있었지만 물을 찾을정도의 매움은 아니었어요. 닭강정은 순살이라 먹기도 좋아서 좋아요. 먹고있는데 비가 오더군요. 창밖에 비내리니 닭강정과 생맥주가 더 맛있어졌어요. 맛있는 닭강정을 먹고 생맥주를 마시며 수다를 하다보니 어느새 바닥이 보였어요. 아쉬워서 더 시킬까 하.. 더보기 이전 1 2 3 4 ··· 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