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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카페

[혜화]인터파크가 카페를 열었어요, 놀라운지 대학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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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지 대학로점

 

혜화에서 카페들이 사라지고 있는 데 버거킹 옆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어요.

인터파크가 개편 된 후 티켓팅도 '놀티켓'으로 바뀌던데 그 이름 놀을 딴 놀라운지로 대학로에 카페를 열었어요. 


위치


 

메뉴


오픈하고 얼마 안 있어 갔는데 키오스크가 아직 연결이 안되어서 주문은 카운터에서만 가능했어요.

그리고 4컷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도 키오스크 옆에 설치되어 있었는데 어떤 배경인지 궁금하네요.

티비에는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살 수 있는 대학로의 연극, 뮤지컬의 광고가 계속 볼 수 있어요.

벽에는 영화관처럼 영상으로 공연의 포스터가 띄워요.

날이 추웠던 날에는 따뜻한 걸 사마셨고 따뜻한 날에는 아이스로 주문했어요.

오픈 할인으로 반값에 음료를 마실 수 있었어요.

커피를 줄여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대학로에 카페가 줄어들면서 공연 기다릴 공간이 줄어들었는데 이렇게 한 곳이 늘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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