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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디바인더
바트커피를 마시러 갔다가 바트커피는 못 마시고 더위를 피해 소품샵에 들어갔어요.
바로 바트커피 건너편에 있어요.
여기는 여러 빈티지 문구류들이 많은 곳이었어요.
다이어리 꾸미는 분이나 빈티지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실만한 곳일 거예요.
위치
펜가격이 한국이랑 가격이 비슷해요.
모나미랑 유사제품을 봤는데 모나미를 본 거 같아 반가운 느낌이 들었네요.
다이어리를 잘 안 쓰지만 예쁜 다이어리 수첩을 보면 사고 싶은 충동이 있어요.
하지만 이 충동을 막은 건 역시 가격 ㅋㅋ
제 취향인 물건들이 많았는데 그.. 가격이 좀 있어서 못 산 물건들이 많았어요.
이틀을 여기를 들려서 고민고민한 끝에 결국 편지지를 샀어요.
바트커피를 찾으러 왔다가 문을 닫으시면 잠시 더위를 피해 여기서 구경하고 가보세요.
직원분은 작업하시고 계서서 편하게 구경하고 가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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